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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 떠나보낸 케이트 미들턴, 변함없이 우아한 로얄 파티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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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 부부를 떠나보낸 영국 왕실의 맏며느리 케이트 미들턴이 레드로 장식한 화려한 파티룩을 선보였다.

영국 왕실의 맏며느리 케이트 미들턴이 지난 1월 20일(현지시간) 월요일 영국-아프리카 투자 정상회담을 축하하는 리셉션에 참석, 머리부터 발끝까지 레드로 장식한 화려한 파티룩을 선보였다.


새해 들어 시동생 해리 왕자와 동서 메건 마클의 독립선언으로 왕실이 술렁이고 있는 가운데 올해 10년 차 왕실 며느리 케이트 미들턴은 평소와 다름없이 우아한 로얄 드레스룩으로 건재함을 과시했다.


케이트 미들턴은 레드 드레스에 클러치, 이탈리아 슈즈 브랜드 지안비토 로시의 레드 스웨이드 펌프스, 소루 주얼리의 루비 귀걸이 등의 매치해 대담하고 강렬한 올 레드 룩을 완성했다. 한편 케이트 미들턴은 동서 메건 마클과 불화설에 휩싸인 바 있으나 이를 일축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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