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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뷰티풀’ 설인아, 포근한 체크 코트 어디꺼?

베르니스, 포근함 선사하는 페이크 퍼 안감의 그레이 체크 코트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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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의 갈등이 고조되며 흥미를 모았다.


지난 19일 방송된 61, 62회에서는 김청아(설인아)가 홍유라(나영희)와 구준휘(김재영)의 관계를 알게됐다.


이날 김청아는 홍유라와 구준휘가 가족이라는 것을 알고 집으로 찾아갔다. 김청아는 “제가 정말 잘못했어요. 제가 다시 또 상처를 드려서 죄송합니다”라며 오열했고, 구준휘는 김청아를 감쌌다.


이에 홍유라는 “동생한테 미안하지도 않아? 준겸이 여자친구였어”라며 분노한다.


구준휘는 동생의 여자친구가 아니었다며 구준겸(진호은)과 김청아의 관계를 해명했고, 김청아는 “처음 만났건 오래 만났건 그날 죽었어요. 준겸이. 나만 살리고 혼자 죽었어요”라며 자책했다.

극 중 설인아는 낙천적인 성격의 김청아 역을 열연하며, 매회 부담스럽지 않고 데일리로 입기 좋은 캐주얼룩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설인아가 착용한 체크 패턴 코트는 「베르니스(Berenice)」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그레이 톤의 체크 패턴이 캐주얼하면서도 헤리티지한 감성을 더하고, 스트레이트로 떨어지는 롱한 기장에 후드부터 페이크 퍼가 안감으로 부착돼 착용감이 포근하다.


폴리 혼방의 롱 코트로 터치감이 부드럽고, 양 사이드에 포켓으로 실용성을 더했으며 소매 부분이 길게 제작돼 접어서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다.


한편,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매주 토, 일요일 밤 7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 = 설인아가 착용한 ‘베르니스‘ 코트,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설인아가 착용한 ‘베르니스‘ 코트,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설인아가 착용한 ‘베르니스‘ 코트,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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