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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남주혁, 부드러운 카리스마 뽐낸 그레이 슈트룩

2020 겨울 디올 남성복 컬렉션 참석… 그레이 톤온톤 스타일링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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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주혁이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슈트룩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17일(파리 현지시각) 파리에서 열린 킴 존스의 「디올」 남성 겨울 2020-2021 컬렉션에 참석한 남주혁은 은은히 빛나는 그레이 컬러의 울 트윌 슈트를 완벽히 소화해내며 모델 출신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이날 남주혁은 수트는 물론 새틴 셔츠까지 같은 그레이 컬러로 맞춘 톤온톤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애티튜드로 '왕자님 같다'는 평을 이끌어 냈다.


한편, 이날 「디올」 남성 패션쇼에는 남주혁뿐만 아니라 케이트 모스-릴라 그레이스 모스 모녀, 카라 델레바인 등 세계적인 셀럽들이 다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 = 디올 남성복 아티스틱 디렉터 킴 존스, 남주혁

↑사진 = 디올 2020 겨울 남성복 패션쇼에 참석한 브루클린 베컴, 빅토리아 베컴, 데이비드 베컴

↑사진 = 디올 2020 겨울 남성복 패션쇼에 참석한 로버트 패터슨

↑사진 = 디올 2020 겨울 남성복 패션쇼에 참석한 릴라 그레이스 모스, 케이트 모스

↑사진 = 디올 2020 겨울 남성복 패션쇼에 참석한 카라 델레바인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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