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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페즈, 50대 몸매 맞아? 고혹적인 드레스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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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비평가협회 시상식에서 영화 '허슬러'로 여우조연상을 받은 제니퍼 로페즈가 몽환적인 블루 드레스룩으로 50대 신데렐라로 변신했다.

제 45회 LA비평가협회 시상식에서 영화 <허슬러>로 여우조연상을 받은 제니퍼 로페즈가 1월 12일(현지시간) 몽환적인 블루 드레스룩으로 여신미를 발산했다. 

두려움 없는 스타일과 꾸준한 자기관리로 20년 이상 대중들의 주목을 받아 온 제니포 로페즈는 50대 접어들어서도 배우와 가수, 셀럽으로 새로운 르네상스를 맞이하고 있다.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블루 드레스는 엘리 사브의 2020 봄/여름 컬렉션에서 선보인 제품으로 절제미와 은은한 섹시미가 느껴졌다. 여기에 짙은 블루의 소모키 아이 메이크업과 공주 스타일의 올림머리를 연출했다. 

올해 51세인 제니퍼 로페즈는 지난해 전 MLB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45)와 연상연하 커플로 2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3월 약혼했다. 

한편 이번 2020 LA 비평가협회 시상식에서는 한국 영화 '기생충'이 작품상, 감독상(봉준호), 남우 조연상(송강호) 등 3관왕을 차지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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