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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나 고메즈, 평범한 터틀넥도 드레스업 '반전의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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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국민 여동생 셀레나 고메즈가 평범한 핑크 터틀넥을 멋진 시사회룩으로 승화시키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새 앨범 '래어'를 출시한 미국의 팝 가수 겸 배우 셀레나 고메즈가 평범한 핑크 터틀넥을 멋진 시사회룩으로 승화시키며 빛나는 패션센스를 발휘했다.


지난 1월 11일(현지시간) 로스엔젤리스에서 열린 <닥터 두리틀>시사회에 참석한 셀레나 고메즈는 핑크 터틀넥과 볼륨감 넘치는 블랙 스커트로 완벽한 드레스업 레드카펫 룩을 연출했다.


보통 터틀넥은 겨울철 다양한 아우터의 코디 아이템으로 트렌드의 주연보다는 다른 패션 아이템을 빛나게 해 주는 조연 정도로 인식되어 왔다.


미국의 국민 여동생에서 멋진 숙녀로 성장한 올해 27세의 셀레나 고메즈는 평범한 터틀넥을 블랙 스커트와 함께 완벽한 드레스업 착장으로 연출, <닥터 두리틀>에서 공동 주연을 맡은 배우 라미 말렉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함께 레드 카펫을 밝혔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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