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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사랑의 불시착’ 손예진, 러블리 상속녀룩! 체크 스커트 어디꺼?

레니본, 컬러풀한 빅 체크 패턴의 플레어 스커트로 페미닌룩 '인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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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손예진이 현빈에게 사랑을 고백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2일 방송된 8회에서는 윤세리(손예진)의 복잡한 감정 변화가 그려졌다.


구승준(김정현)은 윤세리에게 대한민국으로 무사히 돌아가기 위해서 영국 국적인 자신과 위장 결혼을 하는 방법을 제안했고, 윤세리는 흔들리는 눈빛을 보였다.


리정혁(현빈)은 총상이 회복되지 않은 몸을 이끌고 윤세리를 찾아왔다. 자신과 함께 있으면 리정혁이 위험해질 수도 있을 거라 판단한 윤세리는 "나 방금 청혼 받았어요"라고 냉정하게 그를 대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방송 말미에는 납치당한 윤세리가 리정혁에게 자신의 진심을 고백했다. 총구가 겨눠진 상태에서 리정혁에게 사랑한다며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윤세리의 목소리와 동시에 총성이 울려 퍼지며 극의 긴장감은 최고조로 올랐다.

극 중 손예진은 재벌 상속녀의 럭셔리 패션부터 북한에서의 수수한 페미닌 패션까지 극과 극을 오가는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은다.


손예진이 포근한 카디건에 매치한 체크 스커트는 영 페미닌 캐릭터 브랜드 「레니본(RENEEVON)」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컬러풀한 빅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스커트로, 플레어 디자인이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연출해주며 앞 허리에는 고정된 리본 디테일로 포인트를 더했다.


울이 혼방된 따듯한 소재감으로 겨울철에 스타일링하기 좋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 = 손예진이 착용한 ‘레니본‘ 스커트,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손예진이 착용한 ‘레니본‘ 스커트,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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