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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비욘세, 뭉개구름 같네! 압도하는 파워숄더 드레스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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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가 2020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마치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 오른 듯한 금빛 파워 숄더 드레스룩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323 캐럿에 달하는 다아이몬드 보석을 매치해 럭셔리 패션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팝스타 비욘세는 2020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 어깨를 크게 부풀린 눈에 띄는 금빛 드레스룩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남편 제이 지와 함께 몰래 행사장에 입장한 비욘세는 마치 뭉개구름이 피어오르는 듯한 파워 숄더 드레스 때문에 오히려 남들보다 더 눈길을 끌었다.


비욘세는 메탈릭 금빛의 상의를 매끈러운 블랙 플로어-렝스 스커트 안에 넣어서 입었으며 250 캐럿이 넘는 다이아몬드 귀걸이(약 92억 원)와 73캐럿에 달하는 로레인 슈워츠의 다이아몬드 반지 4개를 착용해 총 323 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착용했다.


이 드레스는 스키아파렐리의 2019 가을/겨울 오뜨 꾸띄르 컬렉션에서 선보인 제품을 맞춤으로 제작했다.


비록 2020 골든 글로브 후보에 오른 영화 주제가상을 수상하지 못했지만 시상식 패션은 단연 최고였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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