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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사랑’ 오승아, 벨티드 무스탕 코트 어디꺼?

비지트인뉴욕, 풍성한 폭스퍼 디테일의 무스탕 코트로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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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침 일일드라마 ‘나쁜 사랑’이 흥미진진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지난 8일 방송된 28회에서는 황연수(오승아)는 한재혁(이선호)이 두바이를 간 사실을 알고 갈비까지 만들며 만찬을 즐겼다.


이때 재혁이 방문을 열고 들어와 소원(신고은)을 놀라게 했다. 당황한 소원에게 재혁은 “그냥 오고 싶어서 왔고 여기가 하숙집이라서 왔어요”라며 아무렇지 않게 대답했다.


“진짜 왜 다시 온 건데요”라는 소원의 질문에 재혁은 배가 고프다며 소원에게 식사를 요청했다. 소원은 “할 일이 생겼어요. 나도 누구처럼 찾고 싶은 진실이 있어서”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했다.


한편 연수는 자신의 집에서 “아, 후련해. 한재혁, 그렇게 거슬리더니”라며 행복해 했다. 그러나 행복감도 잠시 소원의 집을 찾은 연수는 재혁을 발견하고 소스라치게 놀랐다. 그는 어딘가로 전화를 해 “회사로 복귀한다고요”라며 재현의 복귀 소식을 듣고 불안해했다.

극 중 오승아가 착용한 무스탕은 모던&시크 감성의 영캐주얼 「비지트 인 뉴욕(VISIT IN NEWYORK)」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풍성한 폭스퍼 안감과 트리밍으로 고급스러움과 보온성을 동시에 더했으며, 허리와 손목의 벨트 디테일로 포인트를 주었다.


겨울 시즌 코트보다 더욱더 따뜻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오승아처럼 스커트뿐만 아니라 팬츠와 매치해도 스타일리시한 겨울룩을 완성할 수 있다.


한편, ‘나쁜 사랑’은 월~금요일 오전 7시 50분 MBC에서 방송된다.

↑사진 = 오승아가 착용한 ‘비지트인뉴욕‘ 무스탕,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오승아가 착용한 ‘비지트인뉴욕‘ 무스탕,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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