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패션엔

'앵클 부츠 VS 롱 부츠'로 완성하는 겨울 부츠룩 연출법

다재다능 변신 앵클 부츠, 완벽한 라인 위한 롱부츠 등 겨울 부츠 스타일링 제안

42,380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매년 겨울 시즌마다 유행을 타지 않고 사랑받는 아이템들이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부츠다.


특히 올해는 다양한 종류의 부츠가 선보여지고 있는 가운데, 앵클 부츠부터 니하이 부츠까지 각 부츠 별 대표 스타일링에 대해 살펴보자.

▶ 다재다능한 변신! 겨울 시즌 대표 아이템 앵클 부츠

첫 번째로 살펴볼 부츠는 가을겨울 시즌에 빼놓을 수 없는 패션 아이템 ‘앵클 부츠(Ankle boots)’다.


앵클 부츠는 발목 정도의 높이가 낮은 부츠를 이르는 말로 가을부터 겨울까지 오랜 기간 활용이 가능한 아이템이다. 앵클 부츠는 어떤 아이템과 스타일링 하느냐에 따라 각각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먼저 베이직한 팬츠 코디를 비롯한 오피스룩에서는 시크한 매력을 선보일 수 있으며 정반대로 롱 스커트나 맥시 드레스와 매치하면 페미닌한 무드를 강조할 수 있다.

▶ 겨울 데일리 아이템 1등 공신, 캐주얼 부츠

다음은 새로운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캐주얼 부츠(Casual boots)’다.


스테디 아이템인 만큼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로 출시되고 있는 앵클 부츠는 힐 제품뿐만 아니라 스니커즈 형태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캐주얼 부츠는 팬츠, 스커트, 원피스 등 그 어떤 아이템과도 잘 어울리며, 발목 위까지 감싸주어 보다 안정적인 착화가 가능하다.

▶ 보온성은 물론 체형 커버까지 완벽한 라인 위한 롱부츠

마지막으로 종아리부터 무릎 위 높이로 올라오는 ‘롱 부츠(Long boots)’는 완벽한 라인을 부각시킬 수 있다.


롱 부츠는 길이에 따라 ‘미들 부츠(middle boots)’, ‘니 하이 부츠(Knee high boots)’, ‘싸이 하이 부츠(Thigh high boots)’ 등으로 나뉘어지는데, 높은 보온성과 체형 커버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롱 부츠의 경우 스키니 팬츠와 함께 매치하면 도회적이면서도 활동적인 룩을 완성할 수 있으며, 롱 스커트와 매치하면 걸리시하면서도 레트로한 무드를 살릴 수 있다.


세련된 롱 부츠 스타일링을 연출하고 싶다면, 상하의 색감에 맞춰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