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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은 없다’ 박아인, 연말에 딱! 퍼 트리밍 코트 어디꺼?

지고트, 경쾌한 체크 패턴과 핑크 밍크퍼 트리밍 코트로 ‘인기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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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특별기획 ‘두 번은 없다’가 배우들의 다채로운 매력과 연기력으로 주목 받았다.


지난 21일 방송된 29~32회에서는 나해리(박아인)의 불꽃같은 감정연기가 안방극장에 재미를 안겼다.


박아인은 남자친구 김우재(송원석)가 금박하(박세완)와 같은 여인숙에 지내는 것을 알고 배신감에 차올라 뺨을 때린다. 이에 김우재는 남편의 죽음을 모른 척 한 것이 미안해서 그렇다며 변명하고, 나해리는 “헛소리 집어쳐”라며 화낸다.


또한 김우재에게 화난 마음에 차갑게 굴면서도, 그가 온다는 말에 화장을 고치고 무시한 연락을 ‘받을 걸 그랬나?’며 뒤돌아서면 사랑꾼으로 변하는 귀여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극 중 팔색조 매력을 자랑하는 박아인이 착용한 코트는 바바패션(회장 문인식)에서 전개하는 여성 캐릭터 캐주얼 「지고트(JIGOTT)」 제품으로 알려졌다.


컬러감이 돋보이는 핑크 밍크퍼 트리밍 코트로, 경쾌한 체크 패턴이 포인트를 주며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하기 좋다.


프론트에 자수 쥬얼 디테일 더블 버튼 장식과 벨티드 디자인으로 화려한 무드를 선사해 연말 모임 시즌 주목받는 연말룩으로 제격이다.


한편, MBC 드라마 ‘두 번은 없다’는 매주 토요일 밤 9시 5분에 방송된다.

↑사진 = 박아인이 착용한 ‘지고트’ 코트, 상품 바로가기>>

↑사진 = 박아인이 착용한 ‘지고트’ 코트,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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