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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윤아, 역시 융프로디테! 추위 녹이는 체크 무스탕룩

브라운 터틀넥과 미니스커트, 체크 무스탕으로 연출한 톤온톤 공항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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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겸 배우 윤아가 ‘융프로디테’다운 여신 비주얼을 뽐냈다. 9일 오후 윤아는 한국을 대표해 마카오국제영화제 폐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마카오로 출국했다. 

사랑스러운 펌 헤어로 나타난 윤아는 카멜색 터틀넥에 브라운 미니스커트를 매치, 볼드한 체크 패턴의 무스탕으로 톤온톤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청록색 토트백으로 컬러 포인트를 주며 눈부신 미모로 공항을 밝혔다. 

한편, 윤아는 영화 ‘공조’와 ‘엑시트’에서 보여준 활약으로 제 4회 마카오국제영화제의 ‘2019 아시안 스타즈업 넥스트 어워즈(The Asian Stars Up Next Awards)’ 수상자로 선정됐다.

패션엔 이민지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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