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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첫눈과 어울리는 화이트 코트 어디꺼?

베르니스, 포근한 페이크퍼 하프 코트로 스타일리시한 겨울룩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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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셔니스타 방송인 김나영이 화보 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3일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눈은 첫눈 아닌 걸로 ❄️⛄️”라는 내용과 함께 올겨울 첫눈과 잘 어울리는 포근한 올화이트 룩을 선보였다.


사진 속 김나영은 화이트 터틀넥 니트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고, 여유로운 오버핏의 더블 하프 코트를 걸쳐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다운 센스를 자랑했다.


특히 부분적인 퍼 배색 포인트를 준 트렌디한 페이크퍼 코트에 같은 컬러를 매치한 톤온톤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사진 = 김나영 인스타그램(@nayoungkeem)

업로드한 사진에서 김나영의 올화이트 룩을 완성시킨 포근한 페이크퍼 코트는 「베르니스(Berenice)」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페이크 퍼가 사용된 더블 하프 코트로, 테디베어 같은 포근한 터치감은 물론 따스한 컬러감으로 겨울 시즌에 제격이다.


부담없이 스트레이트로 떨어지는 적당한 기장과 여유로운 오버핏으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착용할 수 있다.

 

한편, 김나영은 현재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 중이다.

↑사진 = 김나영 인스타그램(@nayoungkeem)

↑사진 = 김나영이 착용한 ‘베르니스’ 코트, 상품 바로가기>>

↑사진 = 김나영이 착용한 ‘베르니스’ 코트, 상품 바로가기>>

↑사진 = 김나영이 착용한 ‘베르니스’ 코트, 상품 바로가기>>

↑사진 = 김나영이 착용한 ‘베르니스’ 코트, 상품 바로가기>>

↑사진 = 김나영이 착용한 ‘베르니스’ 코트, 상품 바로가기>>

↑사진 = 김나영이 착용한 ‘베르니스’ 코트,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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