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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비욘세' 노르마니, 란제리 모델 '매혹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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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신인 가수 노르마니가 리한나의 란제리 브랜드 '펜티'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비욘세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신인 가수 노르마니가 지난 11월 21일(현지시간) 리한나의 란제리 브랜드 '펜티'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지난 9월에 선보인 '새비지x펜티' 패션쇼에서 탁월한 댄스 실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뒤흔든 노르마니를 리한나가 브랜드 얼굴로 선택한 것은 당연한 것으로 보인다. 

란제리 브랜드의 얼굴이 된 노르마니는 2020 봄/여름 광고 캠페인 뿐 아니라 소셜 미디어 홀리데이 홍보 이미지에도 등장한다.

리한나는 보도 자료를 통해 "노르마니 캐스팅은'완벽한 선택'이다. 노르마니는 자신감과 파워가 넘친다. 혼신을 다하는 열정이 그녀가 대중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이유다"고 밝혔다. 

노르마니는 새비지X펜티의 글로벌 홍보 대사로 임명된 것에 대해 "새비지X펜티는 모든 몸매와 사이즈, 다양한 인종의 여성들을 포용한다. 기회를 준 리한나에게 감사하며 새로운 새비지X펜티 패밀리로서의 역할에 매우 흥분된다" 라고 밝혔다.

↑사진= 지난 9월 펜티 패션쇼에서 탁월한 댄스 실력을 과시한 신인 가수 노르마니(중앙).

걸그룹 피스스 하모니 출신의 노르마니는 올해 23세로 칼리드, 샘 스미스, 캘빈 해리스 등 슈터스타 들과 함께 듀엣곡을 부르고, 아리아나 그란데의 미국 투어에서는 오프닝 공연을 맡는 등 이미 예비 슈퍼스타의 길을 걸어왔다. 

 지난 8월 16일 그녀는 첫 번째 솔로 앨범의 싱글 ‘모티베이션(Motivation)’을 선보였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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