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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계 절친' 켄달-지지, 걸크러시 시밀러룩 '누가 더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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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계의 절친 켄달 제너와 지지 하디드는 같은 듯 다른 걸크러시 절친 시밀러룩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모델계의 절친으로 알려진 켄달 제너와 지지 하디드가 지난 11월 19일(현지시간) 뉴욕에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칼본에서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 외출하는 장면이 포착되었다. 

평소 '켄지'라는 애칭으로 불릴 정도로 절친 관계인 켄달 제너와 지지 하디드는 이날 찰떡같은 걸크러시 절친 시밀러룩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켄달 제너는 블랙 하이-넥 탑에 그린 컬러의 가죽 재킷과 하이-웨스트의 블랙 가죽 팬츠로 카리스마 넘치는 걸크러시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루이비통 그래피티 지갑과 스퀘어-토 부츠, 골드 체인-링크의 드랍 귀걸이로 룩을 마무리했다.

지지 하디드는 다크 그레이 진과 홀치기 염색으로 불리는 ‘타이다이(Tie-dye)’ 프린트 티셔츠 및 베스트를 매치해 히피 그런지 스타일의 걸크러시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그레이 컬러의 작은 접이식 파우치로 룩을 마무리했다.

↑사진= 켄달과 지지는 지난 2020 봄/여름 파리 패션위크 기간에 같은 듯 다른 절친 시밀러룩을 연출했다.

한편 뉴 밀레니얼 세대를 대표하는 잇모델로 현재 가장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켄달 제너와 지지 하디드는 런웨이에선 관객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로, 일상에선 다양한 방식의 리얼 컨템포러리 스타일로 트렌드롤 선도하고 있다. 

지난 2020 봄/여름 파리 패션위크 기간에도 같은 듯 다른 절친룩을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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