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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이영애, 단아한 플라워 원피스룩 '여전히 여신'

‘나를 찾아줘’ 언론 시사회, 여성스러운 플라워 프린트 핏 앤 플레어 원피스룩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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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19일 오후 서울 광진구 건대CGV에서 진행된 영화 ‘나를 찾아줘’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이영애는 플라워 프린트의 여성스러운 핏 앤 플레어 원피스룩으로 단아한 여신 미모를 발산했다.

김승우 감독의 ‘나를 찾아줘’는 6년전 실종된 아들을 봤다는 연락을 받은 정연(이영애 분)이 아들을 찾아서 낯선 곳에 가게 되고, 그곳 주민들이 뭔가를 숨기고 있음을 직감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릴러 영화다. 

친절한 금자씨'(2005) 이후 14년만에 스크린에 컴백한 이영애는 '나를 찾아줘'에서 아들을 찾을 수 있다는 희망을 놓지 않는 엄마 정연 역을 맡았다. 

2009년 결혼한 이영애는 가정과 출산, 육아에 전념하며 아들 승권과 딸 승빈의 쌍둥이 엄마이자 한 남자의 아내로 경기도 양평 문호리에서 조용하고 소박한 삶을 꾸리고 있다.

한편 이영애, 유재명, 박해준 등이 출연하는 '나를 찾아줘'는 오는 27일 개봉한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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