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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거짓말’ 이유영, 브이넥 원피스 어디꺼?

지고트, 글리터한 원단의 숄카라 디자인 브이넥 원피스로 페미닌 오피스룩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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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드라마 ‘모두의 거짓말’의 극의 긴장감이 극에 달하며 시청자들을 몰입시켰다.


‘모두의 거짓말’은 아버지의 갑작스런 죽음 이후 실종된 남편을 구하기 위해 국회의원이 되는 여자와, 단 한 명의 죽음도 넘길 수 없는 형사의 스크릿 스릴러다.


지난 17일 방송된 12회에서는 김서희(이유영)가 추적 끝에 사건의 시발점을 찾아낸다.


남편 정상훈(이준혁)과 아버지 김승철(김종수) 의원이 신사업을 반대한 이유는 JQ그룹이 숨기고 있던 신사업의 진실과 일치했다. 그 목적은 JQ그룹이 20년 전부터 오염시킨 송주시 땅을 회수하기 위함이었던 것.


김서희는 진실을 숨기려는 자가 시아버지 정영문(문창길) 회장임을 알게 되며 사건의 시발점을 밝혀냈고, 극의 말미 김서희가 시아버지 정영문과 정면돌파하는 모습이 예고되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극 중 이유영은 부와 명예를 모두 갖춘 4선 국회의원 집안 막내딸 김서희 역을 맡아 매회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은 고급스러운 룩을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 이유영이 착용한 원피스는 바바패션(회장 문인식)이 전개하는 여성 캐릭터캐주얼 「지고트(JIGOTT)」 제품으로 알려졌다.


앞판 숄카라 디자인으로 맵시를 더하는 브이넥 원피스로, 빛 반사에 따라 글리터리함을 즐길 수 있는 원단으로 제작돼 유니크하다.


바디 실루엣을 잡아줘 페미닌한 룩이 연출되며 벨트와 함께 스타일링도 가능하다.


한편, OCN 드라마 ‘모두의 거짓말’은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이유영이 착용한 ‘지고트’ 원피스,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이유영이 착용한 ‘지고트’ 원피스,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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