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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펀딩’ 유인나, 포근한 체크 니트 어디꺼?

산드로, 베이지 컬러에 레드 빅 체크 패턴 가미된 니트로 포근한 겨울룩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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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같이 펀딩’이 따뜻한 가치를 실현하며 마무리를 지었다.


지난 17일 방송된 마지막회에서는 첫 프로젝트부터 마지막까지 총 다섯 개 프로젝트의 결과와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펀딩 결과 유준상의 태극기함은 21억 3천만원을 달성, 독립 유공자 후손을 돕는 데 쓰기로 하며, 청각장애 아동 인공달팽이관 수술 후원을 위한 유인나, 강하늘의 오디오북 프로젝트는 2억 3천400만원을 달성했다.


또한 태풍 피해를 본 농가를 위한 사과 펀딩은 9천983만원, 환경 단체에 기부될 바다 같이 프로젝트는 1억 640만원, 노홍철 소모임 펀딩은 62만 원을 모았다. 총 25억 7천85만원을 달성했다.


특히 유인나는 특유의 밝은 성격과 따뜻한 음색으로 위로를 전하며, 힐링 보이스로 활약했다.

방송에서 유인나가 착용한 니트는 프렌치 컨템포러리 「산드로(SANDRO)」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전체적인 베이지 컬러에 레드컬러의 유니크한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니트 풀오버로, 탄력감이 좋은 니트 짜임으로 착용감이 편안하다.


모헤어 혼방 소재로 보온성을 높였으며 포근한 터치감이 느껴진다.


유인나처럼 베이지 스커트로 톤온톤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센스 있는 스타일로 연출하거나, 데님 팬츠와 매치해 캐주얼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한편, MBC 예능 ‘같이 펀딩’은 가치 있는 아이디어를 같이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으로, 펀딩 총액 26억 원을 달성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사진 = 유인나가 착용한 ‘산드로’ 니트,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유인나가 착용한 ‘산드로’ 니트,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유인나가 착용한 ‘산드로’ 니트,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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