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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 앞뒤가 달라! 이게 바로 짬짜면 드레스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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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이 앞과 뒤가 전혀 다른 투웨이 뱀피 드레스룩으로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킴 카다시안은 지난 11월 10일(현지시간) 앞과 뒤가 전혀 다른 투웨이 뱀피 드레스룩으로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2019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 시상식에 가족들과 함께 수상 후보로 오른 킴 카다시안은 이날 앞에서는 민트 그린 뱀피 드레스로 보이지만 뒷태는 종아리까지 오픈된 실버 스팽글 장식으로 콜라병 몸매를 완벽하게 강조했다. 

한편 2019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 시상식에는 카다시안 패밀리들이 대거 후보로 올라 이목을 집중시켰다. 

동생 클로에 카다시안은 올해의 리얼리티 TV 스타 상을 수상했으며 카다시안 패밀리의 일상을 담은 버라이어티 쇼 '4차원 가족 카다시안 따라잡기'는 올해의 리얼리티 쇼 TV 스타상을 수상했다. 

카다시안-제너 패밀리는 지난 2007년 리얼리티 쇼 ‘4차원 가족 카다시안 따라잡기(Keeping Up with the Kardashians)’에 출연하면서 온가족이 유명해졌다. 이 쇼는 '막장'이라는 혹평을 받으면서도 인기를 끌어 12년 동안 총 15시즌째 방영 중이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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