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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은·곽지영, 매혹적인 홀리데이 파티룩 '눈부신 광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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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뷰티 서울' 홀리데이 프라이빗 파티...메이크업 아티스트 포니, 인플루언서 안민영, 중국 인플루언서 카라 콩, 록시 콱 등 총출동

구찌 뷰티가 지난 8일 서울 명동 롯데면세점 스타라운지에서 ‘구찌 뷰티 서울' 홀리데이 프라이빗 파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구찌 뷰티는 이날 홀리데이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반짝이는 글리터 립스틱 ‘루즈 아 레브르 뤼네종(Rouge à Lèvres Lunaison)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에이핑크 손나은, 모델 곽지영, 박세라, 메이크업 아티스트 포니(PONY), 인플루언서 안민영, 중국 인플루언서 카라 콩(Cara Kong), 록시 콱(Roxy Guo) 등 250명 이상이 참석했다. 

손나은은 테일러드 블랙 스커트 슈트에 반짝이는 레드 글리터 립으로 매혹적인 파티룩을 완성,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구찌 뷰티 캠페인의 얼굴이자 펑크 밴드 서프볼트(Surfbort)의 리드 보컬인 대니 밀러(Dani Miller)가 모델 메이 라프레스(Mae Lapres), 엘리아 소피아(Ellia Sophia)와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대니 밀러와 MUSHXXX의 DJ 공연까지 더해져 파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사진 = 구찌 뷰티 서울 홀리데이 프라이빗 파티, 손나은

↑사진 = 구찌 뷰티 서울 홀리데이 프라이빗 파티, 손나은

↑사진 = 구찌 뷰티 서울 홀리데이 프라이빗 파티, 모델 곽지영

↑사진 = 구찌 뷰티 서울 홀리데이 프라이빗 파티, 모델 박세라

↑사진 = 구찌 뷰티 메이크업 아티스트 포니(PONY)

↑사진 = 구찌 뷰티 글로벌 모델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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