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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카니예 웨스트, 깨소금 폭발! 청청패션 커플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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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매거진의 혁신상 시상식에 참석한 킴 카다시인과 카니예 웨스트 부부는 청청 패션 커플룩을 연출했다.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는 부부는 지난 11월 6일(현지시간) 수요일 밤 뉴욕현대미술관에서 열린 WSJ 매거진 혁신상 시상식에 함께 참석했다. 

두 사람은 시상식에서 버버리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리카르도 티시에게 2019 패션 혁신상을 시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그런지한 캐주얼한 차림을 즐겨입는 카니예 웨스트도 이 날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포멀한 버버리를 입었다.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는 킴 카다시안의 엄마 크리스 제너와 남자친구 코리 갬블과 함께하면서 유난히 행복해 보이는 모습이었다. 킴 카다시안, 크리스 제너, 카니예 웨스트는 모두 맞춤 버버리 룩을 입었다.

먼저 킴 카다시안은 퍼프 소매가 달린 아주 섹시한 맞춤 생지 데님 코르셋 탑에 인디고 블루 가죽 트라우저를 입고 가죽 레이스-업 앵클 부츠를 신었다. 

특히 킴 카다시안의 앙상블은 가죽과 데님의 매우 인상적인 대조가 돋보였으며, 퍼프 소매가 달린 코르셋은 2019 가을/겨울 시즌의 빅 트렌드다. 

남편인 래퍼이자 디자이너인 카니예 웨스트는 네이비 재킷에 나팔 바지, 블루 코튼 셔츠, 네이비 넥터이, 블랙 가죽 부츠를 매치해 샤프한 룩을 선보였다. 한편 장모인 크리스 제너는 블랙 울 턱시도 슈트와 깔맞춤한 가죽 할로 비즈니스 룩을 연출했다. 

제너-웨스트 가문의 4인방 외에도 버버리 브랜드는 WSJ 매거진 혁신상 시상식에 참석한 지지 하디드와 이만 허만, 이리나 샤크와 같은 슈퍼 모델들에게도 레드 카펫의상을 협찬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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