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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하시은, 핸드메이드 머플러 코트 어디꺼?

크로커다일레이디, 화사한 컬러 니트와 머플러 세트 핸드메이드 코트로 겨울룩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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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1일 방송된 최종회에서는 윤시월(윤소이)과 오태양(오창석)의 해피 엔딩이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월천(정한용)은 임종을 앞두고 오태양에게 “이제 너가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살아. 미안하다, 고맙다. 유월이에게로 와줘서“ 라며 유언을 남기고 눈을 감는다.


또한 채덕실(하시은)은 곽기준(이수용)을 만난다. 오랜만의 재회에 반가워하는 덕실에게 기준은 처음 만났던 장면을 회상하며 “내가 첫눈에 너에게 반했다“는 고백을 했고 덕실은 “그걸 왜 지금 말하냐“며 웃어 보였다.


태양은 시월에게 3년 동안 몰래 지어왔던 집을 보여주며 “여기서 살자“며 “행복하다. 우리에게 이런 날이 오다니“라고 말하고 사월을 껴안았다.

극 중 하시은이 착용한 니트와 코트는 여성복 브랜드 「크로커다일레이디」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니트는 베이직한 디자인의 라운드넥 풀오버로, 잔잔한 조직 변형이 멋스러우며 화사한 컬러감으로 생기를 더한다.


핸드메이드 코트는 캐시미어 혼용 소재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노카라 디자인으로 세련된 멋을 선사한다. 동일 소재의 머플러가 세트로 구성돼 보온성과 스타일 포인트를 동시에 더한다.


한편, ‘태양의 계절’ 후속으로는 최명길, 차예련, 김흥수, 이훈 주연의 ‘우아한 모녀’가 4일(오늘)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 = 하시은이 착용한 ‘크로커다일레이디’ 핸드메이드 코트

↑사진 = 하시은이 착용한 ‘크로커다일레이디’ 니트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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