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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나 고메즈, 옛 남친이 만든 트랙팬츠 입은 속사정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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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나 고메즈가 상큼한 애슬레저룩으로 공항을 밝혔다. 특히 트랙 팬츠는 또 다른 전 남친 사무엘 크로스트가 이끄는 브랜드 ‘크로스트(Krost)’ 제품이었다.

셀레나 고메즈가 상큼한 애슬레저룩으로 공항을 밝혔다. 지난주 뉴욕에서 프레스 투어 일정을 소화하고 JFK 공항에서 LA로 돌아가는 셀레나 고메즈는 이날 오렌지 후드티와 네이비 트랙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애슬레저룩을 연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이트 스니커즈와 루이비통의 큼지막한 쇼퍼백을 매치해 센스있는 하이-로우 여행룩의 전형을 보여주었다.


특히 '당신의 친구를 지지하라'는 문구가 들어 있는 트랙 팬츠는 바로 그녀의 또 다른 전 남자 친구인 사무엘 크로스트가 이끄는 브랜드 ‘크로스트(Krost)’ 제품이다. 때문에 셀레나 고메즈가 2016년 헤어진 전 남친 사무엘 크로스트와 다시 만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을 낳고 있다.


사무엘 크로스트는 뉴욕대에서 비지니스를 전공한 후 패션 브랜드 '크로스트(Krost)' 를 전개히고 있다.

↑사진 = 셀레나 고메즈가 뉴욕의 한 레스토랑에서 전 남친 사무엘 크로스트와 3년만에 재회했다.

또한 셀레나 고메즈는 10월 30일(현지시간) 뉴욕 소호에 위치한 한 레스터랑에서 친구들과 식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이 자리에는 전 남자 친구 사무엘 크로스트도 참석했다. 이들은 3년만에 재회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신곡으로 유부남이 된 전 남친 저스틴 비버를 저격한 새 음반 '루즈 유 투 러브 미'를 발표하며 화제를 모은 셀레나 고메즈는 프레스 투어에서 한층 성숙해진 패션을 선보여 연일 화제를 모았다.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블랙 슈트부터 대담한 애니멀 프린트와 파자마 스타일까지 한층 성숙해진 반전 패션을 선보이며 스타일 퀸으로 부상했다.

↑사진 = 2016년 LA의 나이트클럽에서 목격된 셀레나 고메즈와 사무엘 크로스트.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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