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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으로 전 남친 저격' 셀레나 고메즈, 이번엔 대담한 야생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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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친 저스틴 비버를 저격한 새음반 '루즈 유 투 러브 미'를 발표하며 화제를 모은 셀레나 고메즈가 이번엔 대담한 야성녀로 변신했다.

셀레나 고메즈(27)가 최근 뉴욕 시내에 독특한 동물 프린트 드레스룩으로 나타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 남친 저스틴 비버를 제대한 저격한 새음반 '루즈 유 투 러브 미(Lose You To Love Me)'를 발표하며 화제를 모은 셀레나 고메즈는 패션 역시 파격적인 스타일을 선보이며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 셀레나 고메즈는 셔츠 없이 가슴이 깊게 파인 파격적인 블랙 슈트룩을 선보였다

이웃집 소녀같은 귀엽고 친근한 아역배우로 미국 국민들의 사랑을 받았던 셀레나 고메즈는 '취향 저격 아티스트'라고 불리며 음악과 패션을 통해 전세계 팬들을 열광시키며 밀레니얼 세대를 대표하는 패션 아이콘으로 성장했다. 

평소 일상에서 걸크러시와 소녀스러운 느낌이 동시에 살아있는 캐주얼룩을 선호한 셀레나 고메즈는 새 음박 발표와 함께 섹시한 드레스룩으로 연이은 반전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몇일전에는 셔츠 없이 가슴이 깊게 파인 파격적인 블랙 슈트룩을 선보인데 이어 이날은 파격적인 애니멀 프린트 드레스에 캐주얼한 블랙 부츠와 베이지색 셀린느 백을 매치해 스타일링을 마무리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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