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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실 며느리들, 시어머니 '다이애나 스타일' 따라하기 배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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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왕실에서도 뉴트로 바람이 부는 것일까? 영국 왕실의 두 며느리 케이트 미들턴과 메건 마클은 고인이 된 시어머니 다이애나 스타일 따라하기 배틀을 벌이는 듯 하다.

↑사진 = 메건 마클(우)은 고 다이애나 왕세자비(좌) 스타일을 오마주했다.

요즘 영국 왕실에서도 뉴트로 바람이 부는 것일까? 80년대 최고의 스타일 아이콘 고(故) 다이애나 왕세자비 스타일이 곳곳에서 소환되고 있는 가운데 영국 왕실의 두 며느리 케이트 미들턴과 메건 마클도 고인이 된 시어머니 다이애나 비의 스타일을 오마주했다. 

최근 파키스탄을 방문한 첫째 며느리 케이트 미들턴은 23년 전 파키스탄을 방문했던 고 다이애나 왕세자비를 연상시키는 드레스로 시어머니에게 존경을 표시했다. 

둘째 며느리 메건 마클은 지난 10월 22일(현지시간) 저녁 런던 로얄 앨버트 홀에서 열린 '세계 젊은 지도자회의(One Young World Summit)' 개막식에 시어머니 다이애나 비를 연상시키는 바이올렛 드레스룩으로 등장,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메건 마클은 캐나다 브랜드 아릿지아의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긴소매 드레스(약16만원대)에 네이비 블루 스웨이드 펌프스를 매치한 치프 & 로얄 스타일을 선보였다.

↑사진 = 케이트 미들턴(우)은 고 다이애나 왕세자비(좌) 스타일을 오마주했다.

얼마 전 윌리엄 왕자와 파키스탄 로얄 투어를 떠난 케이트 미들턴도 고 23년 전 파키스탄을 방문했던 고 다이애나 왕세자비를 연상시키는 블루 드레스를 입고 시어머니에게 존경을 표시했다. 

1996년 당시 파키스탄을 방문한 다이애나 비는 앞과 소매에 단추가 달린 드레이프진 시폰으로 만든 캐서린 워커 드레스를 입었다.

↑사진 = 헤일리 볼드윈(좌)은 고 다이애나 왕세자비(우) 스타일을 오마주했다.

모델 헤일리 볼드윈도 지난 10월 10일 다이애나 비 스타일을 오마주했다. 헤일리 볼드윈은 고 다이애나 비가 폴로 경기에 참석할 당시 오버사이즈 블레이저와 청바지, 야구 모자를 매치했던 옷차림과 비슷한 시대를 초월한 스타일을 재현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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