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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미들턴, 23년 전 시어머니 파키스탄 투어룩 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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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파키스탄을 방문한 케이트 미들턴은 23년 전 파키스탄을 방문했던 고 다이애나 왕세자비를 연상시키는 블루 드레스를 입고 시어머니에게 존경을 표시했다.

최근 파키스탄을 방문한 케이트 미들턴은 23년 전 파키스탄을 방문했던 고 다이애나 왕세자비를 연상시키는 블루 드레스를 입고 시어머니에게 존경을 표시했다.


지난 1996년 파키스탄을 방문한 다이애나 왕세자비는 앞과 소매에 단추가 달린 드레이프진 시폰으로 만든 캐서린 워커 드레스를 입었다. 그리고 23년 후, 며느리 케이트 미들턴과 아들 윌리엄 왕자 부부는 파키스탄을 다시 방문했다.


케이트 미들턴의 의상은 23년 전 다이애나 왕세자 비와 묘하게 닮았다. 케이트 미들턴 역시 디자이너 캐서린 워커 드레스를 선택했는데, 다이애나 왕세자비와 마찬가지로 팬츠로 룩을 마무리했다. 두 사람이 입은 팬츠는 파키스탄 전통 복장인 살와르 카미즈처럼 밑으로 갈수록 폭이 좁아지는데, 이 바지는 파키스탄에서는 남녀가 모두가 착용한다.

케이트 미들턴의 이번 의상은 모던하게 변주한 옹브레 효과가 특징이었으며 뉴트럴한 느낌의 힐로 로얄 투어 룩을 마무리했다.


케이트 미들턴이 착용한 저렴한 구슬 귀걸이는 터키옥같은 느낌을 연출했는데, 파키스탄에 본사가 있는 '진(Zeen)'이라는 브랜드의 제품이다. 또한 그녀는 메탈릭으로 마무리한 29달러짜리(약 3만 4천원) 박스 클러치를 매치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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