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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구구단 미나, 레터링 롤업 블라우스 어디꺼?

비지트인뉴욕, 롤업 시 레터링 드러나는 아이보리 블라우스로 ‘관심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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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미나가 SBS 예능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활약하며 팀 우승을 이끌었다.


지난 6일 방송된 471회에서는 구구단 미나를 비롯해 티파니 영, 박유나, 황치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은 ‘한글날 특집’으로 진행돼 우승자에게 특전 손글씨 폰트 제작 권한이 부여됐다.


미나는 두 번째 미션 ‘우리말 노래자랑’에서 활약했다. 노래 가사의 외래어, 영어 가사를 한국어로 바꿔 부르는 미션이었다.


미나는 I.O.I의 ‘Pick me’를 ‘뽑아줘’로 바꿔 부르며 75점을 획득해 1등을 차지했다. 이어 다른 미션도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미나X전소민X하하 팀은 전소민체 등록권을 얻어냈다.

방송에서 미나가 착용한 블라우스는 모던&시크 감성의 영캐주얼 「비지트 인 뉴욕(VISIT IN NEWYORK)」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아이보리색 블라우스로 어디에나 매치하기 좋으며, 소매 롤업 시에 레터링이 드러나 포인트를 더한다.


미나처럼 같은 아이보리 컬러 하의를 매치하고, 베이지 아우터를 걸쳐 뉴트럴 얼씨룩을 연출하면 트렌디한 가을룩을 완성할 수 있다.


한편,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사진 = 미나가 착용한 ‘비지트인뉴욕’ 블라우스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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