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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볼드윈, 지금봐도 세련된 故 다이애나 스타일 오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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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다이애나 왕세자비 스타일이 곳곳에서 소환되고 있는 가운데 모델 헤일리 볼드윈이 다이애나 비의 스타일을 오마주했다.

↑사진 = 헤일리 볼드윈(좌)은 고 다이애나 왕세자비(우) 스타일을 오마주했다.

80년대 최고의 스타일 아이콘 고(故) 다이애나 왕세자비 스타일이 곳곳에서 소환되고 있는 가운데 모델 헤일리 볼드윈이 다이애나 비의 스타일을 오마주했다. 

1997년 파리에서 의문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불운의 왕세자비는 세상을 떠나는 날까지 영국 왕실을 대표하는 스타일 아이콘으로 명성을 누렸다. 

TPO에 맞는 적절한 옷차림으로 패션 감각을 뽐냈는데, 특히 80년대 패션 트렌드를 참고할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패션 아이콘이다. 

헤일리 볼드윈은 지난 10월 10일(목요일) 고 다이애나 비가 폴로 경기에 참석할 당시 오버사이즈 블레이저와 청바지, 야구모자를 매치했던 옷차림과 비슷한 시대를 초월한 스타일을 재현했다. 

비벌리 힐스에 점심 식사를 하기 위해 외출한 헤일리 볼드윈은 오버사이즈 스웻셔츠와 블레이저를 착용하고 레드 컬러 야구모자를 매치해 바이애나 스타일을 따라했다.

↑사진= 고 다이애나 왕세자비는 폴로 경기에 오버사이즈 블레이저에 청바지와 웨스턴 부츠를 착용했다. 지금 봐도 여전히 시크한 룩이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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