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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손담비, 페이즐리 블라우스 어디꺼?

베르니스, 슬릿 디테일로 페미닌 무드 더하는 페이즐리 블라우스로 ‘인기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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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이 전 채널 수목극 1위를 지키며 순항하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5~6회에서는 동백(공효진)의 마음을 알아채는향미(손담비)의 촉이 발동됐다.


향미는 동백에게 “편하다 짠해지고, 짠하다 찐해지고 그러는 거에요”라며 용식(강하늘)을 신경 쓰기 시작하는 동백의 마음을 짚어냈다.


또한 까멜리아를 서성이는 종렬(김지석)을 보고 “슈퍼맨이 동백이네 못 들어갈 이유라도 있나 봐”라며 돌직구를 날렸다.


손담비는 무념무상처럼 보이지만 자신만의 속내를 숨기고 있는 향미라는 캐릭터를 찰떡같이 소화해내며, 앞으로 펼쳐나갈 캐릭터에 대한 기대를 얻고 있다.

극 중 손담비가 착용한 페이즐리 블라우스는 「베르니스(Berenice)」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전체적으로 컬러풀하고 화려한 페이즐리 플라워 패턴의 베이지 핑크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레이온 소재의 블라우스로 터치감이 산뜻하고 깔끔한 것은 물론 바디라인에 자연스럽게 떨어지며 넥 라인에 스모킹 밴딩이 더해져 착용감이 좋다.


소매단에 플리츠 주름과 프론트 양 사이드 날개에 부분적인 슬릿 디테일의 과하지 않은 노출로 페미닌한 무드를 연출한다.


한편,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손담비가 착용한 ‘베르니스’ 블라우스,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손담비가 착용한 ‘베르니스’ 블라우스,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손담비가 착용한 ‘베르니스’ 블라우스,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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