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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 마클, 영국 왕실 며느리 맞아? 여대생 같은 데님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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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로얄 투어 중인 메건 마클이 스키니에 데님 재킷을 매치해 상큼발랄한 여대생룩을 선보였다. 

뉴트로 열풍으로 데님 재킷은 포멀하고 다소 무거운 느낌의 블레이저와 트렌치 코트와는 또 따른 개념의 가을 데일룩으로 부상했다. 

영국 왕실의 메건 마클은 지난 9월 24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 로얄 투어 둘째 날 스키니에 데님 재킷을 착용하고 크로스백으로 연출한 상큼발랄한 여대생룩을 선보였다. 

메건 마클은 취약한 어린이들을 돕는 케이프타운의 자선단체 '웨이브 포 체인지'를 방문, 제이.크루의 화이트 버튼-다운 셔츠와 블랙 스키니진을 착용하고 데님 재킷을 걸쳐 감각적인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그녀가 착용한 로즈 골드 버튼이 돋보이는 라이트-워시 데님 재킷은 메이드웰의 118달러(약 14만 원)짜리 제품이다.

한편 아프리카 방문 첫날에도 아프리카 디자이너 브랜드의 저렴한 랩드레스룩으로 '치프 & 로얄' 룩을 선보인 메건 마클은 둘째 날에도 아프리카 로컬 브랜드 브라더 베일스의 우븐 플랫을 선택해 방문국에 경의를 표했다. 

그녀가 착용한 브라더 베일스의 신발은 아프리카에서 자체 생산되기 때문에 남아공, 에티오피아, 케냐, 모로코에서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윤리적인 브랜드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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