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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스타’ 메시, 남성복 브랜드 런칭 패션사업가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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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가 자신의 이름을 건 남성복 브랜드를 런칭한다. 그는 디자이너 타미 힐피거의 여동생 지니 힐피거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발탁했다.

FC 바로셀로나 소속인 아르헨티나 출신의 세계적인 축구 선수 라오넬 메시가 패션 디자이너로 도약하고 있다. 메시는 지난 주 바로셀로나의 유명 멀티 브랜드 소매업체 산타 에울랄리아에서 선보인 남성 프리미엄 의류 라인을 출시했다.


티셔츠, 스웻셔츠, 폴로 셔츠와 트라우저, 보머 재킷 등 다양한 종류의 상품으로 구성된, 그의 이름을 딴 브렌드 ‘메시’는 새로운 전자상거래 웹사이트 더메시스토어닷컴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매주 새로운 제품이 공급될 예정이다.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이번 컬렉션은 산타 에울랄리아의 플래그십 매장과 온라인을 통해 한달 동안 판매될 예정이다.

↑사진 = 바로셀로나 산타 에울랄리아에서 브랜드 출시를 축하하고 있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지니 힐피거, 리오넬 메시, 브랜드 매니저 마리아 솔 메시.

리오넬 메시는 "나는 스포츠를 넘어 관심있는 다른 분야를 탐험하는 것을 좋아한다. 항상 새롭고 신나는 무언가의 일부가 되기 위해 모든 기회를 이용하려고 노력한다. 때문에 나만의 패션 브랜드 출시는 내가 정말로 하고 싶었던 일이며 사람들도 나만큼 그것을 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의 여동생 마리아 솔 메시는 브랜드 매니저로 임명되었으며, 디자이너 타미 힐피거의 여동생인 지니 힐피거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할 예정이다.


지니 힐피거는 "우리 목표는 레오에게 충실하고 매력적이고 클래식한 패션 스타일로 세계적인 축구 아이콘이자 운동장 안팎에서 영감을 주는 운동선수가 의미하는 경계를 밀고 나가는 것이다. 우리 디자인은 모든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어리며 가격이 저렴하다"고 밝혔다.

지난 5월, 리오넬 메시는 자신의 패션 레이블을 준비하고 있다고 발표하고 패션 데뷔를 위해 MGO와 제휴를 맺었다.


한편 리오넬 메시는 런던 새빌 로와 연계된 컨템포러리 남성복 브랜드 리차드 제임스와 콜라보레이션을 공개했다.

리오넬 메시는 보도자료를 통해 "지니 힐피거는 영국의 유명한 테일러와 함께 컬렉션을 만들기 위해 숀 딕슨(회사 창업자 겸 CEO)과 토비 램(크리에이팁 디렉터)와 함께 작업했다. 이 컬렉션은 새빌로 테일러의 새로운 세대를 대표한다"고 밝혔다.


리차드 제임스 X 메시 콜라보레이션은 산타 에울랄리아와 독점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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