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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하디드, 브라 위에 테일러드 슈트룩 ‘이게 유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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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하디드가 브래지어 위에 바로 슈트를 착용한 섹시한 테일러드 슈트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유행 전도사로 나섰다.

슈퍼모델 지지 하디드가 새로운 차원의 블랙 테일러드 슈트룩을 선보이며 다시 한번 유행 전도사로 나섰다.


지지 하디드는 현재 컨템포러리 패션을 주도하는 밀레니얼 세대의 대표적인 트렌드 세터다. 런웨이에선 관객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로, 일상에선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으로 스트리트 스타일을 선도하고 있다. 그녀의 동생 벨라 하디드도 패션계를 휩쓸며 모델계 금수저 자매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2020 런던패션위크에서 버버리 컬렉션 모델로 런웨이를 질주한 지지 하디드는 쇼가 끝나고, 브래지어 위에 테일러드 슈트를 착용하고 동생 벨라 하디드와 함께 파티장에 나타났다.

↑사진 = 2020 봄/여름 자크뮈스 컬렉션

최근 부상하고 있는 이 섹시한 테일러스 슈트 스타일링은 프로방스의 라벤더 들판에서 열린 자크뮈스의 2020 봄/여름 런웨이 쇼에 등장했다. 


디자이너 시몽 자크뮈스는 2020 봄/여름 컬렉션에서 슈트 안에 비키니 탑을 스타링일한 컬렉션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으며 이 스타일링은 셀러브리티 및 스트리트 패션으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지지 하디드는 이날 비치는 블랙 브래지어 위헤 블레이저를 오픈해 탄탄한 복근을 노출했으며 블랙 부츠와 믹스매치된 귀걸이, 진주 목걸이로 룩을 마무리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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