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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배우로 발돋움! 소년미와 남성미 오가는 극강의 매력

첫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종영… 러플 블라우스부터 테일러드 슈트까지 완벽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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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옹성우가 소년미와 남성미를 오고 가는 팔색조 매력을 드러냈다.


JTBC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으로 첫 연기 활동을 무사히 마친 옹성우의 화보와 인터뷰가 마리끌레르 10월호에서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 옹성우는 러플 블라우스와 카멜색 코트 등으로 동화 속 왕자같은 소년미를 뽐냈다.


반면 블랙 스트라이프 오버핏 슈트를 착용한 컷에서는 테일러드 슈트를 완벽히 소화해내며 남자다운 세련된 핏을 선보였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자신이 맡은 준우라는 캐릭터에 대해 단번에 “매력있었어요.”라고 확신있게 대답했다. “성장해 나간다는 점도 좋았어요. 저도 성장을 해야하는 시기에 만난 준우의 이야기가 마음에 닿았어요.”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옹성우는 최근 종영한 JTBC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서 김향기와 호흡을 맞추며 최준우 역으로 열연했다.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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