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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일이’ 박소현, 바이올렛 레이스 원피스 어디꺼?

비지트인뉴욕, 전체 플라워 레이스와 리본 디테일 원피스로 페미닌룩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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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신기하고 놀랍고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프로그램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임성훈과 박소현은 20년이 넘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의 MC 자리를 지키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1050회에서는 글씨 쓰기부터 애호박 굽기까지 굴착기로 모든 것을 하는 경북 포항시의 굴착기 컨트롤의 신이 등장했다.


또 1950년대부터 80년대 후반까지 한국 영화 포스터를 2천 5백 장이나 모은 영화 포스터 수집가가 등장해 그 시대를 풍미한 배우와의 특별 만남을 가지며 시청자들의 흥미를 끌었다.

긴 세월이 지나도 여전히 동안 외모를 자랑하는 박소현은 이날 방송에서 보라색 레이스 원피스로 페미닌 룩을 연출했다.


박소현이 착용한 블라우스와 스커트는 모던&시크 감성의 영캐주얼 「비지트 인 뉴욕(VISIT IN NEWYORK)」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전체 플라워 레이스 패턴으로 우아한 느낌을 주며, 플레어 스커트 라인으로 여성스러운 느낌을 더한다.


넥 라인의 리본 디테일이 포인트를 주며, 연보랏빛 라인 배색으로 허리라인을 강조했다.


한편,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 = 박소현이 착용한 ‘비지트 인 뉴욕’ 레이스 원피스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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