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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장기용·이상우·이준영, 가을 멋남들 셔츠룩 어디꺼?

애드호크, 깔끔한 실루엣과 다양한 컬러 오픈 카라 셔츠로 훈훈한 남친룩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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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와 예능 속 남자 배우들의 패션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장기용, 이상우, 이준영(유키스 준), 강기영, 박성훈이 같은 옷 다른 컬러 셔츠를 입고 등장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남성에게 셔츠는 가장 기본이면서도 중요한 아이템이다. 정장에 갖춰 입는 포멀한 셔츠 외에도, 일상 속 캐주얼 셔츠로 여심을 저격하는 훈훈한 ‘남친룩’을 완성할 수 있다.


가을이 다가오며 어디에나 매치하게 좋은 셔츠를 준비해둔다면 스타일리시한 데일리룩을 완성할 수 있는 잇템이 될 것. 방송 속 다섯 명의 훈남 배우들이 선택한 셔츠 스타일링을 살펴보자.

장기용은 지난 7월 31일 방송된 KBS 쿨 FM ‘정은지의 가요광장’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기용은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의 박모건 역으로 받은 사랑에 대한 감사를 표현했다.


드라마를 통해 ‘국민 대표 연하남’이라는 별명을 얻은 장기용은 카키색 오픈 카라 셔츠로 하나만으로도 훈훈한 남친룩을 선보였다.

이상우는 9월 1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 23회에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메리칸 클라이언트가 서울 월세집 찾기에 나섰다. 이상우는 “군대 생활을 미군 부대에서 했다”며 시작부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연예계 영어 실력자임을 증명한 ‘뇌섹남’ 이상우는 카키색 오픈 카라 셔츠로 넓은 어깨와 탄탄한 피지컬을 드러내며 완벽한 셔츠 핏을 자랑했다.

이준영(유키스 준)은 OCN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에서 천명고 탑클라스 유범진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지난 8월 28일 방송된 13회에서는 유범진의 알리바이를 깨기 위해 기강제(윤균상)가 움직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극 중 이준영은 베이지 컬러 오픈 카라 셔츠에 블랙 진을 매치하며 천명고 탑클라스 다운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강기영은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서 준우의 담임 오한결 역을 맡아 조연이지만 주연같은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아이들의 참된 어른이 되어 주는 강기영은 다크 그레이 컬러 오픈 카라 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훈훈한 담임 선생님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시계로 포인트를 더하며 선생님 역할에 어울리는 친근한 듯 남성미 있는 무드를 드러냈다.

배우 박성훈은 KBS2 드라마 ‘저스티스’에서 제계 상위권인 정진기업의 실직적인 오너 탁수호 역을 맡았다.


착하고 선한 얼굴 뒤에 악마 같은 내면을 숨긴 악역으로 캐릭터 변신에 성공하며, 카키 컬러 셔츠를 그만의 분위기로 소화해냈다.


각각 방송 속에서 훈훈한 모습을 뽐낸 남자 배우들이 선택한 셔츠는 어반 컨템포러리 브랜드 「애드호크(AD HOC)」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깔끔한 실루엣의 셔츠로 어느 룩에나 웨어러블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넥라인의 오픈 카라 디테일로 포인트를 더한다.


특히 2019 트렌드 키워드인 ‘얼씨룩(Earthy Look)’에 따라 베이지, 카키와 같은 컬러 셔츠는 이번 시즌 더욱 인기를 얻는 잇 아이템이다.


블랙이나 베이지 슬랙스에 매치해 깔끔한 룩을 연출하거나, 데님 팬츠와 매치해 캐주얼 룩을 즐길 수 있다.

↑사진 = 이준영이 착용한 ‘애드호크’ 셔츠,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장기용·이상우·박성훈이 착용한 ‘애드호크’ 셔츠, 상품 바로가기

↑사진 = 강기영이 착용한 ‘애드호크’ 셔츠,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이준영이 착용한 ‘애드호크’ 셔츠,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장기용·이상우·박성훈이 착용한 ‘애드호크’ 셔츠, 상품 바로가기

↑사진 = 강기영이 착용한 ‘애드호크’ 셔츠,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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