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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39살 맞아? 청초한 블랙 드레스룩

서울드라마어워즈 2019… 단아한 ‘레니본’ 블랙 드레스룩으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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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서울드라마어워즈 2019’가 열렸다.


시상식에는 장나라, 이채영, 이청아, 조보아, 주우재, 전혜빈, 지창욱, 김동욱, 김남길 등 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장나라는 단아한 블랙 드레스룩으로 청초한 모습을 드러냈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과 깔끔한 실루엣에 코튼볼 장식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블랙 하이힐을 신어 룩을 마무리했다.

이날 장나라가 레드카펫에서 착용한 단아한 무드의 원피스는 「레니본(RENEEVON)」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골드톤의 은은한 반짝임이 돋보이는 울 혼방 소재를 사용한 원피스로, 핏앤 플레어 실루엣에 깊은 V넥 디자인으로 페미닌한 느낌을 선사한다.


앞단의 배색과 코튼볼 장식의 포인트 디테일이 돋보이며, 소매의 슬릿과 안쪽 배색으로 턴업 연출이 가능하다.


스냅으로 탈착 가능한 버클 장식 벨트가 있어 허리 라인을 더욱 강조해주며, 블랙 컬러로 단정하고 우아하게 연출할 수 있다.


한편, ‘서울드라마어워즈 2019’ 한류드라마 부문 남녀 연기자상은 ‘황후의 품격’ 장나라, ‘열혈사제’ 김남길이 각각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사진 = 장나라가 착용한 ‘레니본’ 핏앤 플레어 원피스,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장나라가 착용한 ‘레니본’ 핏앤 플레어 원피스,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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