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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델루나’ 아이유, 리본 시스루 원피스 어디꺼?

아이잗컬렉션, 리본 디테일의 시스루 원피스로 페미닌한 감성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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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주말드라마 ‘호텔 델루나’가 케이블-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단 2회만을 남겨놓고 어떤 결말을 맺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지난 25일 방송된 14회에서 연우(이태선)와 미라(박유나)를 호텔 델루나에 불러낸 장만월(아이유)은 뒤늦게 그 날의 진실을 알게 되고, 고청명(이도현)을 만나 지난 날의 오해를 푼다.


고청명은 반딧불이의 모습으로는 저승으로 갈 수 없었고, 마고신은 장만월에게 "마지막 죗값"이라며 고청명을 저승에 데려다 주도록 한다.


그를 보던 구찬성(여진구)은 "돌아오는 거냐"고 계속해서 물었고, 장만월은 구찬성에게 "기다리고 있으라"는 말을 남기고 떠났지만, 한 달이 되도록 돌아오지 않았다.


장만월이 떠난 후 묵묵히 호텔 델루나를 지키던 구찬성은 결국 그리움에 울음을 터뜨려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극 중 아이유가 착용한 원피스는 바바패션(회장 문인식)에서 전개하는 여성 컨템포러리 캐릭터「아이잗컬렉션(THE IZZAT COLLECTION)」 제품으로 알려졌다.


네이비 컬러의 스트라이프와 넥 라인의 리본 디테일이 있는 시스루 드레스로 페미닌한 감성을 담았다.


다가오는 가을, 단품으로 착용하면 고급스러운 룩을 연출할 수 있으며, 코트 속 이너 원피스로도 제격이다.


한편,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호텔 델루나’는 이번주 토,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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