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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카라 델레바인, 옷이야 작품이야? 압도하는 케이프 드레스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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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델레바인이 첫 드라마 주연작 '카니발 로'의 LA 시사회에서 비현실적인 몽롱한 텍스처의 케이프 드레스룩을 선보여 대중을 압도했다.

지난 8월 21일(현지시간) 밤, 모델 겸 배우 카라 델레바인이 자신의 첫 드라마 주연작 '카니발 로'의 LA 시사회에 참석했다. 

그녀는 빅토리안풍 도시를 배경으로 하는 새 드라마에서 올란도 볼룸이 연기하는 인간 형사와 사랑에 빠지는 이주민 요정을 연기한다. 

이날 칼라 델레바인은 상상력을 현실로 만드는 것으로 유명한 네덜란드 출신 디자이너 이리스 반 헤르펜의 비현실적인 몽롱한 텍스처의 그래픽으로 가득한 케이프 가운을 입었다. 

여기에 블랙 스트래피 힐과 심플한 액세서리로 아방가르드한 의상이 더 돋보이도록 코디했으며, 반짝이는 퍼플과 오렌지 메이크업이 의상과 함께 완벽하게 어우러지며 눈길을 끌었다. 

헤어스타일도 매끈한 낮은 포니 테일로 묶고 라벤더와 오렌지로 얇은 리본을 장식해 건축적이고 컬러풀하게 연출했다. 잠시 패션계에서 활동하다 여배우로 컴백한 카라 델레바인의 환상적인 웰컴 룩이었다.

한편 카라 델레바인의 첫 드라마 주연작 '카니발 로'는 빅토리안 풍의 네오-느와르 판타지 장르의 이종족들과 인간이 어우러진 가상 세계를 배경으로 연쇄살인사건을 파헤치는 인간 형사와 이종족 요정의 이야기를 담은 몽환적이고 치명적인 줄거리를 담고 있다. 

카라 델레바인의 이번 시사회 레드 카펫 드레스는 드라마 컨셉을 반영한 완벽한 선택이었다.

올해 27세의 영국 귀족 출신 모델 카라 델레바인은 앤드로지너스적인 룩과 카리스마 넘치는 특유의 시그니처 포즈로 럭셔리 브랜드를 유혹하는 잇모델로 여전히 사랑받고 있다. 

영국 헤리티지 재단의 조슬린 스티븐 경의 손녀이자 부동산 부호 가문의 둘째 딸인 카라 델레바인은 176cm의 키와 늘씬한 몸매, 매력적인 이목구비로 소셜닷컴이 발표한 '올해 소셜미디어에서 가장 인기있는 모델' 3위에 오르기도 했다. 

카라 델레바인은 지난 4월 디올 뷰티 런칭 행사차 한국을 방문해 깊은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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