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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하시은, 유니크한 스트라이프 재킷 어디꺼?

샤트렌, 유니크한 머스타드 린넨 스트라이프 재킷으로 ‘관심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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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이 탄탄한 내용 전개와 중견 배우들의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 갈등 구조가 극적으로 변하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58회에서 오태양(오창석)은 윤시월(윤소이)의 아들인 지민이가 자신의 아들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에 윤시월은 미안한 마음에 자신이 왜 숨겼는지 사실대로 말하지 못하고 오태양에게 더욱 아프게 말하고, 오태양은 윤시월이 자신을 속였다는 사실에 배신감을 느끼며 괴로워한다. 

극 중 오태양을 좋아하며 그와 함께 사는 덕실(하시은)은 오태양이 자신을 떠날 수 있다는 말을 듣게 된다.

이날 하시은은 유니크한 컬러 배색의 스트라이프 재킷과 블랙 미디 스커트를 매치했다. 

하시은이 착용한 멋스러운 린넨 스트라이프 재킷은 여성복 브랜드 「샤트렌」 제품으로 알려졌다. 

유니크한 디자인 단추와 머스타드 컬러가 포인트로, 심플한 룩에 매치해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다. 

한편,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게임을 다룬 드라마로, 월~금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 하시은이 착용한 '샤트렌' 린넨 스트라이프 재킷, 상품 바로가기

↑사진 = 하시은이 착용한 '샤트렌' 린넨 스트라이프 재킷, 상품 바로가기

↑사진 = 하시은이 착용한 '샤트렌' 린넨 스트라이프 재킷,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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