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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 억만장자 남친 만날땐 얌전한 니트 원피스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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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대담한 섹시룩을 즐겨 착용한 리한나가 억만장자 남자친구 하산 자밀과 데이트룩으로 멋스러운 니트 원피스룩을 선보이며 반전매력을 선사했다.

슈퍼 스타 리한나가 지난 8월 13일(현지시간), 남자 친구와 데이트룩으로 편안하지만 멋스러운 니트 원피스룩을 선보이며 반전매력을 선사했다.


산타모니카에 있는 메인슨 레스토랑에서 억만장자 남자친구 하산 자밀과 엄마와 함께 저녁 식사를 즐긴 리한나는 슬릿이 매력적인 오버사이즈 니트 드레스룩을 선택했다. 평소 상식을 거스르는 대담한 섹시룩을 즐겨 착용해 온 리한나의 이날 의상은 의외로 얌전한 룩이었다.


크루-넥이 돋보이는 벨 슬리브와 허벅지까지 올라오는 슬릿, 버클 매듭이 어우러져 우아한 듯 은근한 섹시미가 엿보였으며 여기에 보테가 베네타의 매력적인 우븐 클러치에 실버 후프 귀걸이, 스트래피 골드 힐을 매치했다.

↑사진= 리한나의 남친 하산 자밀(Hassan Jameel)

리한나는 지난 2017년 1월부터 사우디아라비아 부호 후계자인 하산 자밀(Hassan Jameel)과 열애중이다. 

하산 자밀은 올해 31세이며 압둘 라티프 자밀사의 부회장으로 그의 가족은 15억 달러(약 1조7천억 원)의 자산을 보유 중이며, 포브스에서 선정한 2016년 부유한 아랍인 12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또 하산 자밀은 톱 모델 나오미 캠벨의 전남친이기도 하다.

한편 세계 최대 럭셔리 재벌 LVMH와 함께 자신의 브랜드 '펜티'를 런칭하며 패션과 뷰티업계 퀸으로 부상한 리한나(31세)는 오는 9월 자신의 뷰티 브랜드 `펜티 뷰티(Fenty Beauty)` 한국 진출 을 기념해 전격 방한한다.


지난해 9월 두바이에서 `펜티 뷰티' 첫 뷰티 클래스를 선보인 후 서울에서 2번째로 뷰티 클래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펜티 뷰티'는 2017년 리한나와 LVMH 그룹의 뷰티 브랜드 인큐베이터 켄도와의 합작으로 탄생한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로 현재 북미권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국을 비롯해 홍콩, 마카오 등 아시아권 시장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9월 3일부터 롯데 면세점, 신세계 면세점, 신라 면세점을 통해 공식 선보일 예정이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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