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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해서웨이, 섹시한 D라인! 핫핑크 임산부 드레스룩의 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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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임신중인 할리우드 스타 앤 해서웨이가 몸매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핫 핑크 컷아웃 임산부 스타일을 과시했다.

지난 8월 9일(현지시간) 할리우드 스타 앤 해서웨이는 뉴욕에서 열린 잭 질랄헬의 브로드웨이 연극 '시 월/ 어 라이프'의 시사회장에 섹시한 D라인 임산부 드레스룩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현재 둘째 아이를 임신중인 앤 해서웨이는 이날 임산부 스타일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브라이트 핑크의 몸매 라인이 그대로 드러난 컷아웃 드레스로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보통 임산복 스타일은 무난한 컬러 팔레트의 루즈하고 하늘하늘한 드레스가 연상하지만, 앤 헤서웨이는 이날 평소와 달리 핑크 컷아웃 드레스로 강렬한 자신감을 표현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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