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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박하선, 깅엄 체크 원피스 어디꺼?

올리비아 하슬러, 슬림한 실루엣의 깅엄 체크 패턴 원피스룩 ‘관심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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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의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은 금기된 사랑에 빠진 어른들의 성장 드라마로, 아슬아슬한 전개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11회에서는 손지은(박하선)과 윤정우(이상엽)의 불륜을 알아차리는 노민영(류아벨)의 모습이 그려졌다.


부부가 같이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둘은 매일 밤 몰래 통화하고 만나며 가까워졌고, 원래 배우자인 진창국(정상훈)과 노민영과는 멀어졌다.


그러던 중 윤정우가 주말에 학생들과 일일 숲 체험을 하러 가게 된다. 행사 당일 비가 오자 학생들은 불참하고, 초대를 받은 손지은만 발걸음해 둘은 설레는 마음으로 버스에 오른다.


하지만 노민영은 윤정우에게 우산을 가져다주려다 둘의 모습을 목격하고, 자신의 친구와 남편이 바람난 사실에 분노한다.

극 중 아슬아슬한 사랑에 빠진 박하선이 착용한 원피스는 「올리비아 하슬러」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깅엄 체크 패턴의 셔츠형 원피스로, 허리의 다트 디테일과 플레어 스커트 라인으로 슬림한 실루엣을 연출한다.


또한 화이트 메쉬 벨트를 더해 단독으로 활용하기 좋으며, 박하선처럼 화이트 팬츠에 매치하면 편안하면서 시원해 보이는 섬머룩을 연출할 수 있다.


한편, 채널A 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 = 박하선이 착용한 ‘올리비아 하슬러’ 깅엄체크 셔츠 원피스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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