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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일이’ 박소현, 동안 미모 빛낸 러블리룩 어디꺼?

비지트 인 뉴욕, 체크 블라우스와 벨트 스커트로 러블리한 스커트룩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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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1045회에서는 다양한 놀라운 이야기들이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5.6cm 바늘을 삼키고 무사한 고양이와 36년 동안 엉덩이에 6cm 유리 조각을 품고 살아온 제보자의 사연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옛날 강아지를 잃은 후 만난 거북이에게 반해 거북이를 딸처럼 돌보는 남자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어 나무젓가락으로 고퀄리티의 총을 만드는 고등학생의 이야기와 13세 최연소 요리왕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흥미를 모았다.

프로그램의 간판이라고 할 수 있는 임성훈과 박소현은 20년이 넘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의 MC 자리를 지키고 있다.


특히 긴 세월이 지나도 여전히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박소현은 체크 패턴 시스루 블라우스와 베이지 스커트로 사랑스러운 룩을 연출했다.


이날 박소현이 착용한 블라우스와 스커트는 모던&시크 감성의 영캐주얼 「비지트 인 뉴욕(VISIT IN NEWYORK)」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블라우스는 윈도페인 체크 패턴으로 단정한 느낌을 주며, 넥과 소매의 리본 디테일로 러블리함을 더한다.


스커트는 긴 기장감으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전면의 버튼 디테일과 벨트가 포인트를 준다.


한편,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신기하고 놀랍고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 = 박소현이 착용한 ‘비지트 인 뉴욕’ 체크 블라우스

↑사진 = 박소현이 착용한 ‘비지트 인 뉴욕’ 버튼 벨트 스커트,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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