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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찾은 리한나, 은근히 섹시한 슬릿 스커트룩 ‘금의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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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는 자신의 고향 카리브해 바베이도스 섬에서 열리는 연례행사에 참석, 은근한 섹시 무드를 연출하는 슬릿 스커트룩으로 환대받았다.

슈퍼스타 리한나가 지난 8월 5일(현지시간) 고향 바베이도스에서 열리는 200년 전통의 연례 행사 '크롭 오버 페스티벌'에 참석 섹시한 올 블랙 투피스룩으로 섹시미를 발산했다.


세계 최대 럭셔리 재벌 LVMH와 함께 자신의 브랜드 '펜티'를 런칭하며 음악과 패션산업 퀸으로 부상한 리한나(31세)는 항상 바베이도스인으로써 자신의 뿌리를 강조해왔다.


자신의 고향 바베이도스를 찾은 리한나는 전용기에서 내리는 순간 V-네크라인과 퍼프 슬리브가 돋보이는 블랙 새틴 탑과 허벅지까지 올라간 슬릿 디테일의 롱스커트를 매치한 올 블랙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블랙 스트래피 힐과 미니 블랙 토트백을 매치하고 다이아몬드 드랍 목걸이와 반짝이는 발찌를 착용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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