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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빅토리아 베컴, 20년 잉꼬 부부의 달달한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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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에 결혼한 세기 커플 데이비드-빅토리아 베컴 부부는 올해로 결혼 20주년을 맞는 잉꼬 부부다. 이 부부의 달달한 순간들.

항상 어디서든 남의 눈치를 보지 않고 달콤한 애정 표현을 하는 셀러브리티들이 있는가 하면 공공 장소에서는 애정 표현을 자제하는 셀러브리티 커플들이 있다. 

전자가 20대 신세대 부부 저스틴 비버(25세)와 헤일리 비버(23세) 커플이라면, 후자는 올해로 결혼 20주년을 맞은 부부 데이비드 베컴(44세)와 빅토리아 베컴(45세)가 아닐까 한다.

특히 1999년 세계적인 축구 스타와 아이돌 그룹 여성 팝 가수의 결혼으로 주목을 받은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은 부부 금슬이 남다르다. 

슬하에 아들 브루클린, 로미오, 크루즈, 딸 하퍼 등 4남매를 두고 있기 때문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 하지만 이들 부부가 돌아다니거나 행사에 참석한 사진을 보면 과한 애정표현보다는 매우 진지하고 젊잖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베컴 부부 역시 나름의 달콤한 애정을 표현하는 순간들이 있다. 그것은 커플이 함께한 사진을 잘 보면 그 사랑을 쉽게 엿볼 수 있다. 

2000년대 초반부반의 패셔너블한 사진부터 캐주얼한 가족 외출과 레드 카펫에 이르기까지 이들 커플은 패션 아이콘답게 멋진 커플 룩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20년간 이들 부부의 달콤한 순간들을 사진으로 확인해 보자.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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