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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나 고메즈, 27번째 생일룩 하늘하늘한 맥시 드레스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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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나 고메즈는 한여름에 태어난 자신의 27번째 생일날 올리브 그린 맥시 드레스와 에스파드류 가죽 샌들을 매치한 섬머룩을 선보였다.

팝가수 겸 배우 셀레나 고메즈가 지난 7월 22일(현지시간) 27번째 생일날 로마 거리를 걷는 여성스러운 모습이 포착되었다. 

평소 웨어러블하고 엣지있는 데님룩을 즐겨 착용하는 셀레나 고메즈는 한여름에 태어난 자신의 생일날 올리브 그린 맥시 드레스에 에스파드류 가죽 샌들을 매치한 섬머룩을 선보였다. 러플 맥시 드레스에 원통형의 하얀 가죽 크로스바디 백으로 생일룩을 마무리했다. 

이날 셀레나 고메즈는 로마의 해산물 레스토랑 피어루이지에서 외할머니 데비 진 깁슨과 영화 제작자 안드레아 르보리노,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생일 점심을 먹었다. 

1992년생으로 올해 27세인 셀레나 고메즈는 '취향 저격 아티스트'로 불리며 음악과 패션을 통해 전세계 팬들을 열광시키고 있는 1억 5천 3백만의 팔로워를 거느린 셀러브리티 패션아이콘이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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