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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브랜드 광고에 실제 '동성애 및 일반인 커플'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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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가는 2019 가을/겨울 광고 캠페인 모델로 실제로 사랑에 빠진 동성애 커플과 일반인 커플을 등장시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베트멍 헤드 디자이너이자 발렌시아가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겸하고 있는 뎀나 바잘리아는 해체주의적인 패션 뿐 아니라 광고 역시도 늘 파격적이다. 

뎀나 바잘리아는 발렌시아가의 2019 가을/겨울 광고 모델로 실제로 사랑에 빠진 동성애와 이성애 커플들을 캐스팅했다. 

커링 그룹 소유의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발렌시아가는 광고 캠페인 속 실제 커플로의 로맨스를 사실적으로 담아내기 위해 웨딩 사진작가 그레그 핀크를 고용했다. 

이 사진 작가는 정기적으로 전세계를 다니며 최고의 결혼식을 촬영하고 있으며, 그 사진들은 아마도 현재 많은 예비 신부들의 핀터레스트 게시판에 올라가 있을 것이다.

독특한 광고 캠페인 미학으로도 유명한 뎀나 바잘리아는 지난 2018 봄/여름 시즌에는 광고에 포트 부스 이미지를 등장시키고, 2018 가을/겨울 시즌에는 극도의 파파라치 기법의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그리고 지난 2019 봄 시즌에는 CGI 모델의 부상에 영감을 받아 초현실적이면서 아주 몽롱한 악몽같은 광고를 선보였다. 

이번 2019 가을/겨울 광고 캠페인은 기존 판타지를 다루는 패션광고와 달리 젊은 사랑의 본질에 대해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처럼 다큐적인 실제 느낌을 담아냈다. 

한편 발렌시아가는 모델 커플들과 함께 동영상을 제작했는데, 이 영상에는 이들의 현재와 과거 관계에 대한 인터뷰가 담겨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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