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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청순 멜로퀸! 종방연 빛낸 하의실종룩

JTBC 드라마 ‘바람이 분다’ 종방연… 베이지 톤온톤 패션 센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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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 식당가에서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 종방연이 열렸다.


이날 종방연에는 배우 김하늘, 감우성, 김성철, 김가은, 박효주 등이 참석했다.


김하늘은 화이트 셔츠에 베이지 미니스커트를 매치, 같은 컬러의 오버핏의 스트라이프 재킷을 걸쳐 종방연 리얼웨이룩을 완성했다.


‘바람이 분다’는 권태기를 맞은 부부가 알츠하이머라는 병을 통해 다시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로, 시청자들에게 사랑에 대한 감동을 안겨주며 지난 16일 종영했다.


한편, ‘바람이 분다’ 후속으로는 옹성우, 김향기 주연의 ‘열여덟의 순간’이 오는 22일부터 방영될 예정이다.

패션엔 이민지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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