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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시의 연인’ 김미경, 시선고정! 플로럴 셔츠 어디꺼?

올리비아 하슬러, 시원해보이는 빅 사이즈의 플로럴 패턴 셔츠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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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히트를 친 후지TV 드라마 ‘메꽃, 평일 오후 3시의 연인들’이 한국형 멜로드라마로 재탄생했다. 

채널A의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은 금기된 사랑으로 인해 혹독한 홍역을 겪는 어른들의 성장 드라마이다. 

지난 12일 방송된 3회에서는 남편 진창국(정상훈)의 무심함에 지쳐가는 손지은(박하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진창국은 애완 앵무새에게 모든 관심을 쏟을 뿐, 아내에게는 관심을 주지 않는다. 

여기에 시어머니 나애자(김미경)의 의심과 간섭까지 더해져 점점 지쳐가는 손지은의 울분에 시청자들은 함께 울고 분노했다.

극 중 박하선의 시어머니로 나오는 김미경이 착용한 블라우스는 「올리비아 하슬러」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올리비아 하슬러」의 스테디셀러인 면아사 셔츠를 2019 섬머 플로럴 패턴으로 개발한 고유의 프린터로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으로, 시원한 패턴이 눈길을 끈다. 

기존 롤업 방식에 배색이 드러나도록 변형, 앞 중심 부분을 강조해 시각적으로 슬림해 보이는 효과를 준다. 

한편, 채널A 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 = 김미경이 착용한 ‘올리비아 하슬러’ 플로럴 블라우스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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