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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 달달한 러플 디테일 원피스 어디꺼?

끌로디피에로, 시원한 블루 컬러의 잔 꽃무늬 패턴 원피스로 ‘인기 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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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이 기적 같은 사랑의 힘으로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마지막회에서는 이연서(신혜선 분)와 단(김명수 분)가 사랑을 이뤄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연서는 단을 살리기 위해 자신을 내던졌고, 단은 결국 이연서에게 사랑을 알게 해주라는 미션을 완료한다.


단은 인간을 사랑한 천사의 최후로 소멸을 맞이할 뻔하지만 이들의 사랑에 기적이 일어나며 단은 다시 인간으로 이연서 앞에 나타난다.


단의 모습을 똑바로 본 이연서는 “올 줄 알았어!”라 외치며 단을 안으며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다.


‘단, 하나의 사랑’은 진정한 사랑은 상대를 위해 모든 것을 내줄 수 있는 숭고한, 순수한 사랑이라는 의미를 새기며 막을 내렸다.

극 중 김명수와 달달한 홈데이트를 즐기는 신혜선이 입은 원피스는 「끌로디피에로」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시원한 블루 컬러와 잔잔한 플로럴 패턴이 돋보이는 원피스로, 은은한 광택감이 느껴져 고급스럽다.


V넥 카라로 시원한 느낌을 선사하며 넥 라인과 밑단의 러플 디테일로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무드를 선사한다.


한편, ‘단, 하나의 사랑’ 후속으로는 최진혁, 손현주, 나나 등이 출연하는 소셜 스릴러 드라마 ‘저스티스’가 오는 17일부터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 = 신혜선이 착용한 ‘끌로디피에로’ 플라워 원피스,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신혜선이 착용한 ‘끌로디피에로’ 플라워 원피스,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신혜선이 착용한 ‘끌로디피에로’ 플라워 원피스,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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