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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이덕희, 우아한 벨소매 프린트 블라우스 어디꺼?

샤트렌, 시원한 느낌의 블루 벨소매 프린트 블라우스로 ‘관심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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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이 탄탄한 전개와 중견 배우들의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24회에서는 오태양(오창석)과 윤시월(윤소이)의 기싸움이 방송을 탔다.


윤시월은 오태양이 자신에게 복수하기 위해 옆집으로 이사를 오고, 양지그룹에 투자했다고 믿어 오태양을 만나 의도를 캐물었다.


윤시월은 오태양에게 “제가 보기에는 대표님이 왠지 쓸데없는 경쟁에 힘을 낭비하는 것으로 보인다. 우리가 망하면 대표님도 망할 수 있다. 더 이상 그러지 말라”며 경고했다.


하지만 윤시월과 오태양이 함께 있는 걸 본 채덕실(하시은)은 둘은 보며 “왠지 옛날에 많이 사랑했던 사이 같아 보여”라고 말했다.

극 중 광일의 모친이자 태양의 생모로 나오는 이덕희가 착용한 블라우스는 「샤트렌」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브이넥 디자인으로 시원한 느낌을 주며, 블루 컬러의 벨소매 프린트로 유니크한 느낌을 선사한다.


몸에 붙지 않는 루즈핏으로 섬머 시즌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다.


한편,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게임을 다룬 드라마로, 월~금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 이덕희가 착용한 ‘샤트렌’ 벨소매 블라우스,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이덕희가 착용한 ‘샤트렌’ 벨소매 블라우스,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이덕희가 착용한 ‘샤트렌’ 벨소매 블라우스,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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